내집 마련은 참 막연하지만, 많은 사람들이 가슴 속에 품고 사는 꿈이지 않을까.
감사하게도 훌륭한 부모님 밑에서 부족함 없이 컸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되어서야 세상 밖으로 뛰어나왔다.
좁은 투룸 월세를 시작으로, 신혼집인 빌라 전셋집, 이 후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까지
감사하게도 와이프와 생각이 비슷해 빠르게 내 집 마련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.
내 집을 마련한다는 이 장대한 여정에는 공부! 공부가 필요했다.
건실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배울 점이 너무 많았고, 학교만 졸업하면 끝일 줄 알았던 공부라는 단어를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.
대출부터 정책, 각 종 부동산 용어와 경제 용어 등 어려운 점이 너무 많았고 부모님의 손을 벗어난 나의 젊은 날의 시작이었기에 스스로 찾고 또 찾았다.
쌍둥이의 아버지가 될(아직 태어나지 않음) 지금,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인 오늘,
나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해왔던, 내가 앞으로 해야할 공부들을 함께 나누고싶다.
이제 다음 목표는 [몸집 키우기]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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